인공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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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전도 임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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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인공중이란?

경도-중고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고안된 청각보조 시스템입니다. 일반적인 소리의 경로 즉, 외이도를 통해 들어온 소리정보가 중이뼈인 이소골을 움직이는 것과 매우 흡사한 방식으로 직접 중이를 자극합니다. 이와 같은 "직접 진도" 자극 방식은 외이도를 통하지 않고도 뛰어난 음질의 소리를 제공합니다.

인공중이 작동원리

02 인공중이 구성품

내부장치

인공중의 이식술로 피하층에 이식되는 내부 임플란트는 외부 어음처리기를 통해 들어오는 음향 정보를 중이뼈인 이소골로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외부장치

수술 후 착용하게 되는 외부 장치는 피하층에 삽입된 내부 임플란트의 자석 부근에 부착시켜 사용하게 되며, 외부 어음처리기의 마이크를 통해 외부의 음향 정보를 받아들이고, 그 신호를 내부 임플란트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어음처리기 장점]

1. 3개의 자유로운 프로그램 선택 가능
2. 방향성 마이크로폰을 사용하여 말소리 집중 모드 사용
3. 소음속에서 깨끗한 음질을 제공



인공중이 사용시 유의사항

1) 수술 후 최소 5~6주 후부터 어음처리기 부착 가능
2) 수술 후 꾸준한 소리조절(Fitting)과 재활 훈련 필수
3) 습기, 유분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외부 어음처리기의 고장을 초래할 수 있음

03 인공중이의 급여기준

1. 인공중이이식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인공중이이식기는 국민건강보험법 제51조에 의한 보장구와 중복하여 요양급여하지 않음


- 다 음 -

가. 적용대상 만 18세 이상의 양측 비진행성 감각신경성 난청 환자로 아래 1)~3)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함,
다만 후미로성 또는 중추성 병변인 경우에는 적용대상에서 제외함.


- 아 래 -

1 ) 편측 순음청력이 41~71db[500Hz, 1,000Hz, 2,000Hz, 3,000(혹은 4,000)Hz 평균치]인 경우
2 ) 어음명료도가 50% 이상인 경우
3 ) 최소한 1개월 이상 적절한 보청기 착용에도 ㉠ 또는 ㉡에 해당되는 경우
㉠ 청각재활의 효과가 제한적인 경우
㉡ 지속적인 보청기 착용이 어려운 경우



나. 인정개수 인공중이이식기는 1set[내부장치(implant), 외부장치(implant를 제외한 구성품) 구분]에 한하여 요양급여로 인정하되,
분실, 파손된 경우 등으로 교환 시 외부장치(implant를 제외한 구성품) 1개를 추가 인정함.

2. 상기 1.의 급여대상 이외 시행하는 경우에는 수술료와 치료재료비용을 [요양급여비용의 100여분의 100미만 범위에서 본임부담률을 달리 적용하는 항목 및 부담률의 결정 등에 관한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률의 80%로 적용함.